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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에서 파리바게트 5천원 할인 및 첫 주문시 10000원 할인

누나에게 카톡이 왔는데 요기요에서 파리바게트 5천원 할인중이라고 하더라. 사실 배민하고 쿠팡은 몇번 써봤는데 요기요는 한번도 안 써봤다. 집앞에 파리바게트가 있어 주문을 하려다가 인터넷 검색을 먼저 해봤다. 아니 그런데 요기요 첫 주문시 만오천원 이상 주문하면 만원 할인을 해준다고 한다. 심지어 두가지 할인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좋아하는 빵들과 우유, 잼을 주문했더니 19200원이 나왔는데 실 결제액은 4200원. 배민하고 같은 회사라고 들은 것 같은데 앱 화면 느낌이 비슷하긴 하더라. 어쨋든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는데 좋아하는 파리바게트 빵이라니 못 참지 ㅋㅋ 살 빼야 하는데 자꾸 이런 장애물들이 생기는구만. 방문자 분들도 살 빼셔요 이것까지만 드시고 ㅋㅋ

정보 2021.07.19

까레이츠, 까레이스키. 고려인 이야기 블라디보스톡 간도 연해주 신한촌 항일운동 중앙아시아 CIS 스탄 국가들의 한인 후손들 고려아리랑 원동 불술기를 타고

예전에 본 다큐중에 고려인 관련된 다큐가 있었다. ​ 워낙 여러개를 한번에 봐서 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는데.. ​ YTN 특별기획 블라디미르의 귀환, MBC 창사특집 카레이스키 150년만의 귀환, KBS 파노라마 등(방금 다시 찾아봤다) ​ 대충 내용을 설명하자면 예전에 우리나라가 어려웠던 시절 독립운동, 먹고사는 문제 등으로 간도와 연해주 지역으로 넘어간 사람들이 있었다. ​ 간도로 넘어간 사람들은 조선족이 되었고 연해주에 넘어간 사람들은 까레이츠키(고려인)으로 불렸다. ​ 조선족 동포들은 상대적으로 쉽게 자리를 잡은 편이고(물론 한족들이 동북지역을 한족들의 발상지? 약간 신성시 했다고 들었음. 어차피 춥고 황폐해서 본인들은 그쪽에 살 생각이 없었던 것 같음. 공산당이 야당이던 시절 선거운동을 하러 와..

해외생활 2021.07.19

예전에 중국 만주 통해서 연변 그리고 백두산(장백산) 방문했던 이야기 함경북도 무산시 접경지역 북한식당 냉면 탈북자 조선족 동포들과 동북삼성 중국인들의 삶의 이야기 중국 단기여행

예전에 중국에 간적이 있었다. 2004년 여름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장춘(만주라 불리는 곳)까지 국제선을 타고 가서 국내선 갈아타고 연변에 갔다. 길림성 조선족자치구 연변시인데 중국어 발음으로 길림이 지린, 연변은 옌지이다(성조는 알아서) ​ 막상 연변 시내에 도착하니 중국어를 몰라도 조선족 동포분들 덕분에 의사소통에 어려움은 없었다. 호텔 화장실같은데도 운전기사 아주머니께서 이야기해주시면 다 이용하도록 허락해 주셨다. 음식은 솔직히 대체적으로 맛이 없었다. 동북지역은 꿔바로우(탕수육)가 맛있는데 그때는 그런 정보도 모르던 때라 그냥 호텔 부페나 먹고 생선이 통으로 들어있는 약간 변형된 된장찌개? 같은 현지인들 먹는 음식들을 산속에 있는 시골마을에서 먹고 그랬다. 그나마 자장면과 만두를 팔던 집이 좀 괜찮..

해외생활 2021.07.18

호주생활 하우스 유닛 아파트 셰어(share) 쉐어? 경험담 워킹 홀리데이 시드니 알바 한인촌 아르바이트 및 로컬 라이프 해외생활

예전에 해외에서 하숙하던게 생각나서 써본다. ​ 하숙이라는 표현보다는 house share 개념이다. 보통 하숙은 밥이랑 빨래도 해주는 개념이니 조금 다르다. 싸고 좋은집은 없다 하지만 잘 고르면 가격 대비 성능이 좋은집은 분명히 있다. 몇가지 옵션이 빠지더라도 나와 상관없는 옵션이라면 괜찮지 않은가. ​ 해외생활 시작부터 바로 차를 가지고 시작했으니 사실 대중교통 편의성은 별로 중요하지 않았다. 오히려 고속도로 진출입이나 주차문제 해결이 더 중요했는데 처음에 구한집은 조금 저렴한 한인촌에 있는 유닛이었다. Unit이라 함은 한국에서 빌라라고 부르는 그런 연립주택을 말한다. 그런데 보통 호주는 세대별로 1대(요즘은 그 이상인 경우도 있지만 보통은 1대) 주차가 가능하고 바닥에 호수가 적혀있어 정해진 칸에..

해외생활 2021.07.18

리디북스 리디 페이퍼 프로 온라인 e북 리더기 당근마켓 중고거래 설탕액정 눈편한 대만산 전자잉크 손목 건강을 위한 가벼운 태블릿

예전에 해외 체류중이던 시절 한국 책들이 너무 읽고 싶었다. 한국에서 몇권 가져오긴 했는데 해외생활 특성상 짐이 많으면 불편한 점이 많고 현지에서 구입할 수 있는 한국책의 종류에는 제한이 있고 가격 면에서도 추가 지출이 생기기에 고민이 많았었다. 그러던 중에 친구의 추천으로 리디북스(Ridi books)를 시작하게 되었다. 친구는 리디에 무료 책이 많아서 보라고 알려준건데 사실 나는 무료 책보다 내가 원하는 책이 있는게 중요했다. 돈을 지불하더라도 내가 필요하거나 원하는 책을 읽어야 했으니까.. 그렇게 시작한 리디북스. 그 시절 가장 좋았던 점들 중 한가지는 해외카드 결제가 가능하다는 점이었다. 해외 체류기간이 길어지면서 기존 한국에서 사용하던 신용카드는 없애 버렸기에 해외카드 결제가 가능한 이북 사이트..

정보 2021.07.18

Giant Escape 1(자이언트 이스케이프 원) 하이브리드 자전거 입문기 초보 입문용 중에서는 나름 고급 가성비 바이크 24단 기어 변속기

코로나로 인해 집 밖에 잘 나가지 않는 생활을 하게된지 어언 1년이 넘은듯하다. 외출을 하더라도 보통 차량을 이용하기에 거의 현관에서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정도만 걷게되니 다시 살이 찌는게 느껴지더라. 엄마가 자전거 한대 사줄테니 알아보라고 하셔서 일단 인터넷에 검색을 해봤다. 사실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더라. 전에 아는 형이 비앙키 니로네였나? 그 민트 컬러에 간지나는 이름의 자전거를 추천해준게 생각났다. 찾아보니 가격도 70만원대로 조금 비쌌고(이건 기준이 다 다르다. 비싼거 타는 사람들은 돈 천만원도 씀) 중요한건 재고가 없더라. 그래서 일단 자전거 동호회에 가입하고 정보를 얻기로 했다. 그때 발견하게 된 카페는 네이버의 자출사 카페 https://cafe.naver.com/bikecity 자출사..

정보 2021.07.18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며..

사실 초대장을 받아 가입한지는 한 2~3년 정도 된 것 같다. 뭔가 열심히 해보려는 열정에 초대장을 받았던 것 같은데 결국 휴면계정이 됨 ㅋ 당시 초대장을 보내주신 분 너무 감사하고 빨리 블로그를 시작하지 않았던 점이 너무 죄송하게 느껴지는데 그분이 누구인지 알 수가 없다. 알 방법 어디 없을까? ㅎㅎ 어쨋든 지금부터라도 다시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 혹시 저에게 초대장 보내주신 분 보시면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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